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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축제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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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risumi 작성일16-11-14 06:55 조회4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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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기회가 안되서 반석제에 참여해보지 못했는데 고등학교 2학년이 되어서 처음으로 참여한 반석제는 하느님의 자비를 몸소 체험할 수 있던 좋은 기회였던 것 같아요. ‘자비로우신 하느님을 따르자’라는 이번 반석제의 주제처럼 여러 성당을 돌면서 많은 중고등부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준비해주신 게임을 하면서 저희 본당의 단합력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고 신앙생활을 더 열심히 하고, 우리 성당 주일학교도 중고등부가 더욱 발전되고 많은 학생신자들이 생겨서 밴드활동도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열심히 게임해서 번 달란트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했고, 이웃을 위해 우리의 이익하나 없이 선뜻 전액을 기부하자고 얘기하던 우리 주일학교 친구들의 마음속에서도 사랑을 나누시는 하느님의 모습을 본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또, 이 감사한 하루를 선물해주신 비오 신부님, M. 막달레나 선생님, 차량봉사를 맡아 주신 레오 선생님, 저희 중고등부를 위해 무사히 다녀오라고 기도해주신 많은 우리 신자분들과 반석제를 함께 즐겨주신 많은 마산교구의 신자분들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는 하루였어요. 기회가 된다면 언제든 가고 싶은 반석제였습니다.

- 고 2, 최지영 플로라 -

 

많은 성당을 돌아다니면서 각각 성당에서 준비한 게임을 하니깐 재미있었다. 잃어버린 양 찾기 게임이 제일 재미있었고 귀신의 집(맹인체험)같은 건 짜증났지만 재미있었다.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피곤했지만 좋았다. 다음에도 가고 싶다.

- 중 1, 김민승 소피아 -

 

새벽부터 일어나서 조금 힘들었지만 힘들었던만큼 재미있었다.

- 중 1, 김 령 데레사 -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가는 반석제였는데 1년 동안 중고등부 구성원들도 많이 바뀌었고, 마산으로 가는 건 처음이었기에 가기 전부터 마음이 들떠 있었다. 또한, 일 년전만해도 동생이었던 내가 이제는 언니, 또는 누나가 되었기에 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작년보다 활동들이 훨씬 재미있었고 반석제를 알차게 보낸 느낌이 들었다. 반석제를 하면서 총 네 개의 성당을 갔고 각 성당에서 준비해 둔 프로그램으로 활동을 했는데, 직접 기획하고 준비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었고 새로웠다. 준비하면서 하신 노력과 고생들이 눈에 보였다. 월영성당에서 다 함께 드린 미사는 평소보다 사람 수도 많고 성가도 더 좋았던 만큼 그 감동도 더 컸다. 기대했던 내 마음에 더 크게 보답해준 반석제에 벌써부터 내 년도 기대가 된다.

- 고 1, 박수빈 제노비아 -

 

 

2016년 11월 6일 일요일에 반석축제를 갔다. 마산에 있는 호계, 상계, 월남동, 월영동 성당을 갔다. 여기서 제일 기억에 남는 성당은 마지막 월영동 성당이였다. 게임도 여러 가지여서 재미있었고, 함께 드렸던 미사도 감동이었다. 작년에도 진주에 반석축제를 갔는데 그 때도 재미있었다. 이제는 추억이 되었다. 대학생이 되면 청소년 미사를 드리지 못한다. 남은 1년 동안은 알차게 다닐 것이다.

- 고 2, 윤성아 글라라 -

 

마산 지구에서 열리는 반석제에 참가하기 위해 저를 포함한 남해의 주일학교 중고등부 학생들(10명)과 주일학교 교사이신 김수미 M.막달레나 선생님, 그리고 저희를 성당 차량으로 안전하게 데려다 주신 최승효 레오 선생님은 마산으로 향했습니다. 이번 반석제를 하면서 대단하다고 느꼈던 게, 저희 주일학교가 체험했던 호계성당, 상계성당, 월남동성당 그리고 월영동성당에서 체험했던 프로그램들 전부 다 재미있었고 기발하였습니다. 체험했던 게임 방식들은 거의 일반 레크레이션 때에도 접할 수 있는 그런 방식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일반적인 방식들에 천주교만이 가지고 있는 색깔들을 그것도 아주 자연스럽게 접목시켰다는 것이 참으로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호계성당에서 하였던 성경구절에 나오는 나병을 간접 체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게임들은 기존에 있던 게임방식에 룰을 주제에 맞게 변화시킴으로서 의미부여를 하였다는 점도 꽤나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게임을 하면서 얻은 상금에 깜짝 반전이 숨어 있었다는 것은 놀라우면서도 기분 좋은 반전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각 성당을 돌면서 게임도 하고 마지막에는 다함께 즐겁게 기쁜 노래 힘차게 부르며 미사도 드리고, 그 과정들 속에서 모두가 웃고 즐거워하며 행복해하였다는 것이 아닐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비록 신학교에 들어가게 되면서 더 이상 반석제에 참가할 수 없게 되었지만, 저의 뒤를 잇는 주일학교의 동생들은 앞으로도 개최될 반석제에 참가하여 더욱 즐겁고 행복한 추억거리들을 쌓아갔으면 하고 기도해봅니다. 아멘.

- 고 3, 박기연 마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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